[매일안전신문] 22일 지역 곳곳에서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났다.
부산시에서는 승용차에 들이받힌 야쿠르트 전동카트가 폭발했다. 시흥시에서는 공사현장의 고소작업대가 전도하여 작업자 1명이 추락사했다. 울주군에서는 주택화재가 발생해 재산피해를 입었다.
◆부산서 승용차에 들이받힌 야쿠르트 전동카트 폭발
부산시에서 한 승용차와 충돌한 야쿠르트 전동카트가 폭발했다.
이날 오후 1시 10분경 부산시 수영구 수영팔도 시장 입구에서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후 행인 2명을 덮쳤다. 이어 야쿠르트 전동카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지나가던 행인이던 60대 여성이 숨지고 유아 1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승용차와 충돌한 전동카트는 폭발했다.
경찰은 전동카트 내부 배터리가 사고 충격에 폭발했을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상가건물 시공현장서 차량 탑재형 고소작업대 전도..작업자 1명 사망
경기 시흥시의 한 상가건물 시공현장에서 차량 탑재형 고소작업대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탑승해 있던 작업자 1명이 추락해 사망했다.
이날 오전 11시 35분경 경기도 시흥시 월곶동의 한 상가건물 시공현장에서 차량 탑태형 고소작업대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고소작업대에 타고 있던 작업자 A씨가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건물 외벽에 냉난반기를 설치하기 위해 작업대에 탑승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작업대가 전도된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울주군 주택서 화재...2300만원 재산피해 추정
울산시 울주군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오전 2시 20분경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소재의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2시간 20분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다행히 없었으나 집 절반가량과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0만원이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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