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신병교육대 조교 된 근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4 13: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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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신병교육대 조교가 된다는 소식이 눈길을 끈다.

 

최근 TV조선 등 각종 언론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진은 경기 연천에 위치한 5사단 신병교육대대 조교로 자대배치를 받아 복무한다.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해 12월 13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했고 18일 기초군사훈련을 마치는 진은 이튿날인 19일부터 조교로 복무하며 신병의 훈련을 돕는다.

 

▲ (사진,5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

 

진은 신병교육대에서 중대장 훈련병으로 뽑혀 훈련을 받았다. 중대장 훈련병은 신병들이 자체적으로 선발, 간부 지시를 중대에 전파하고 점호할 때 중대를 대표해 경례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

 

최근 대국민 국군 소통 서비스 더캠프 내 연천 5사단 신병교육대 카페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다소 살이 빠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빛나는 비주얼과 더욱 늠름한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으며 아미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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