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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채팅 아르바이트 사기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권민아가 이달 초 사기 혐의로 고소한 채팅 아르바이트 업체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지난 6일 고수익을 보장해준다는 말에 채팅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며 남성이 있는 채팅방에 여성이 들어가 대화를 나누면 포인트를 받고 이를 다시 현금으로 바꾸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권민아는 하루 만에 80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받아 업체에 환전을 요구했으나 업체는 환전을 원할 경우 등급을 높여야 한다며 6차례에 걸쳐 추가금을 요구했다. 권민아는 이에 1500만원 정도의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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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
권민아는 "지금 빨리 돈을 주지 않으면 다 날아간다고 해서 너무 불안했고 이 돈을 넣으면 내 돈 못 받을 건 생각하지 못했다"라면서 "더는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확인해 추가 피해자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권민아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팀 멤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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