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신록, 놀라운 이력 '무려 서울대 석사'...왜 배우가 됐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2 19: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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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신록의 학력이 눈길을 끈다.

 

22일 오후 6시 30분 그려진 SBS '런닝맨'에서는 김신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멤버들이 재벌집 아들, 딸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은 가장 지석진을 향해 "진짜 저 형은 부자랑 안 어울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은 "나 어렸을 때 엄마가 뜨거운 물 받아주면 그거 들고 가서 주방에서 씻었다"며 재벌가와 인연이 멀다고 해 길을 끌었다. 특히 송중기로 변신한 양세찬은 "저기서 송중기 말고 송충이까지 들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유재석은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활약한 김신록이 등장하자 서울대 석사 출신인 것을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원래는 배우가 꿈이 아니었다고 하더라"며 "학교 다닐 때 변호사 외교관 대통령을 지망했었다더라"고 했다.

 

김신록은 "아버지가 태어나기 전에 연극배우를 하셨다"며 "어릴 때 극단에 있는 곳에 데려가서 놀게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 경험들이 쌓여서 배우의 꿈을 갖게 된 거 같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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