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다이어트 비법 공개..."96kg에서 54kg 달성"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0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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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95kg에서 54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한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묻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했다.

최준희는 "식단 조절만으로 뱃살 빠지기를 원한다면 잘못된 생각인 것 같다"며 "운동을 병행해줘야 살이 안 처지고 예쁘게 빠진다"고 강조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는 또 "먹고 싶은거 먹을 때는 칼로리 생각 안하고 행복하게 먹으려 노력한다"면서 "사실 클린하게 먹는 게 속도 편하고 심적으로 편해서 닭가슴살이랑 현미밥 자주 먹는다"고 했다.

최준희는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사진과 운동 모습, 식단 등을 공개해왔다. 

 

최준희는 '제일 최고 몸무게 찍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인간승리"라며 살빼기 전과 살 뺀 후 모습의 사진을 비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다이어트 과정에서도 최준희는 '클린 식단'을 습관화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클린 식단' 이란 닭가슴살 구이와 생채소 등으로 이뤄진 식단을 말한다.

그러면서 최준희는 "저는 정말 안 먹고 미친 듯이 운동했다"며 "책가방에 책 대신 땀복 들고 다녔던 고등학생 준희"라고 했다. 또 "하교 후 매일 헬스장으로 출근했다"며 "그만큼 살 빼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고 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 및 배우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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