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한다던 故최진실 딸 최준희, 배우 데뷔 앞둬...'학폭논란'에 대한 반응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0 0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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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작가 데뷔 소식에 이어 배우 데뷔 소식도 알린 가운데 과거 불거진 학교폭력 논란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와이블룸은 최근 최준희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며 배우의 꿈을 갖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준희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와이블룸은 "당사는 최준희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재능을 떨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이제 막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최준희가 다방면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이 소식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최준희의 행보게 비판적인 시선을 보냈다. 최준희는 2016년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가수 박상민의 딸 A양을 따돌림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는 당시 SNS에 A양의 사진과 함께 외모를 비하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으며, 이 사건 이후 A양은 학교를 자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한 장면을 올렸다.

해당 장면은 극중 아이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자 엄마 문소리가 "너 괴롭히는 애들이 제일 바라는 게 뭔지 알아? 네가 속상해하는 것"이라며 "그러니까 네가 안 속상해하면 복수 성공"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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