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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작가로 데뷔하게 된 가운데 엄마 최진실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공주에게 첫눈이 온 날 신난다고 뛰다가 엉덩방아를 찧었지 울지도 않은 넌 강한 아이였단다 조심해서 다니렴 엄마가'라는 편지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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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이에 일부 팬들은 최진실의 사랑이 느껴진다며 뭉클함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벌써 20살 성인이 됐고 작가로 데뷔하게 된 근황도 전했다.
최준희는 출판사 '작가의 서재'로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작가의 서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작가의 서재와 함께 걸어갈 최준희 작가님을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출판권 및 배타적발행권 설정계약서 내용을 일부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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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
이어 "비록 더디고 힘들지라도 조금씩 온전한 작가로 성장할 수 있게 작가의 서재가 돕겠다"고 덧붙였다.
작가의 서재는 최준희와 작성한 출판권·배타적발행권 계약서도 공개했다. 저작권자 사인란에 최준희의 이름이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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