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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 즉 JMS 신도라는 의혹이 불거져 탈퇴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강지섭은 대학생일 때 길을 가다가 JMS가 성경 공부를 하겠냐고 접근해왔다며 "순수한 마음으로 따라갔고 일반적인 교회인 줄 알고 다니게 됐다"고 했다.
이어 "주말에 예배하러 가는 정도였고 다른 활동은 한 적은 없다"며 "자신을 메시아라고 하고 신격화하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생각해 4∼5년 전쯤부터 다니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강지섭은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를 보고 정명석의 성범죄 등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에 강지섭은 "넷플릭스를 보고 너무 놀라고 충격을 받았다"며 "그 안에서는 이런 이야기를 안 하고 규모가 크다 보니 사이비라고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는데 정말 더는 피해자가 없기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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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신부' 캡처) |
앞서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강지섭의 과거 방송과 SNS에 적은 글들이 올라오면서 JMS 신도 의혹이 불거졌다. 방송에서 강지섭의 집이 공개됐는데 JMS에서 주로 사용되는 예수상 액자가 나왔고 지난 2012년 정명석의 생일인 3월 16일에 '나의 인생 멘토 되시는 선생님의 생일'이라는 SNS글을 올린 바 있다.
JMS는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후 주목 받았다. '나는 신이다'에 따르면 과거 정명석은 젊은 여성 신도들을 자신의 신부로 관리해왔고 이 과정에서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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