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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부친과의 관계에 대해 금전 문제로 인해 고통받다 왕래를 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민경 소속사 웨이크원 측은 다수 매체에 "강민경은 만 18세에 데뷔한 이후 수 차례 부친의 불미스러운 금전 문제를 경험했다"며 "이로 인해 크게 고통을 받아 온 강민경은 부친과 왕래를 끊었고 단 한 번도 부친의 사업에 대해 관여한 적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친의 채무를 변제한 적이 있다"며 "강민경은 연예인으로서의 활동과 현재 대표자로서 등록된 아비에무아 외 투자 및 개발을 포함한 그 어떤 사업에도 관여돼 있지 않다"고 했다.
이어 "이번 사건 역시 강민경은 전혀 알지 못했던 강민경과 무관한 사건"이라며 "앞으로 강민경 명의를 도용하거나 이용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겠다. 강민경이 이 같은 사실을 밝히게 된 건 더 이상 피해를 입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불미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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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강민경 인스타그램) |
앞서 SBS 연예뉴스 보도에 따르면 투자자 19인이 지난 2일 강민경 부친과 친오빠를 고소했다.
투자자들은 부산에 위치한 경매학원 원장 A씨를 통해 강민경 부친, 친오빠 소유 경기도 파주 문지리 소재 임야에 투자했다. '계약한 토지를 2년 내에 주택 용지로 개발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토지 개발 원금의 2배로 상환하겠다'라는 A씨와 강민경 친오빠 사이 부동산 개발 약정서 내용을 믿고 투자했다가 경제적 피해를 봤다는 입장이다. A씨는 사기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강민경 부친은 사실이 아니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투자자들을 맞고소했다. 강민경 아버지는 당초 투자를 받을 때 경매학원 수강생들이었던 투자자들의 존재를 제대로 알지도 못했다는 입장이며 투자자들과 직접적인 계약을 체결한 적도, 원금 상환 약속 등도 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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