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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일타강사 현우진이 tvN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 자문 관련 루머를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tvN 측도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tvN 측 관계자는 다수 매체에 '일타 스캔들'에 대해 "캐스팅 및 촬영 등 본격 제작이 진행되기 전 대본 집필 단계에서 여러 학원관계자 및 강사님들께 인터뷰를 진행해 도움을 받았다"며 "현우진 선생님도 바쁘신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뷰를 통해 도움을 주신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루머에 대해서는 "현재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야기는 제작진과 관련없는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드라마가 첫방송 되고 현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시청해 주세요"라며 '일타 스캔들'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
'일타 스캔들'은 '1조원의 남자'로 불리는 수학 일타강사 최치열(정경호 분)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으로 제작진은 촬영 전 실제 1타 강사로 유명한 현우진에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한 트위터 이용자가 "현우진이 자문해 줌"이라며 "근데 웃긴 게 제작진이 처음에 자문 부탁했을 땐 안 한다고 했다가 정경호가 역 맡았다니까 하겠다고 했다"고 소문을 퍼트렸다.
이에 현우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머를 퍼트린 트위터 계정을 공개하고 "현생이 없어서 일기장처럼 소설 쓰는 듯"이라며 "일단 허위사실이라 고소 진행해 보고 루머 유포자의 의견 및 진술을 경청해 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수업과 관련 없는 방식으로의 자문·문의·경험 공유 등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며 "좋은 마음으로 진행한 자문이었는데 결국엔 인터넷 쓰레기들이 의지를 꺾어버렸고 방송 출연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또 현우진은 "작가, 제작사 등 관계자 모두에게 본격 이의 제기 및 정황에 대한 서면을 받겠다"면서 "역시 경험은 돈 주고 사는 게 맞는데 무료여서 이런 일이 발생한 듯하다"며 분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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