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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진호가 전청조를 언급했다.
이진호는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 "전청조 씨의 거짓말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전청조 씨에게 95% 정도는 잘못된 사람이고 생각했고 5% 정도는 연민을 가졌다"며 "얼마나 인생이 어렵고 힘들었으면 이렇게까지 됐겠느냐는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더니 "그런데 전청조 씨 지인의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은 인생 자체가 거짓말이다"며 "사기를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은데 이건 지인들의 공통된 증언"이라고 말했다.
또 이진호는 "전청조 씨는 체포당하기 직전까지 전청조 씨가 사기를 쳤다"며 "세컨 폰으로 돈을 운용해야 하는데 세컨 폰을 남현희 씨가 가져가서 돈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변호사 비용도 없다고 말했다"며 "그런데 전청조 씨가 체포된 후에 변호사가 나와서 기자회견을 했고 진짜 마지막까지 거짓말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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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어 "본인이 가진 돈을 남현희 씨에게 써서 돈이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변호사를 선임했겠냐"며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고 취재했던 내용이다"고 했다. 또 "마지막까지 변호사를 못 사고 국선 변호사를 쓸 거로 생각했는데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남현희 씨를 동정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며 "고가의 명품과 고급 외제 차를 받은 건 사실이지 않냐 일정 부분 수혜를 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명확한 것은 법적 영역이다"며 "자료를 살펴봤을 때 공범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 "그보다 더 앞선 것은 무지와 허영이다"며 "애초에 명품을 수두룩하게 쌓아줬어도 안 움직였으면 이런 일이 없었을 것"이라 했다. 이진호는 "내재된 소유욕 때문에 전청조 씨에게 끌린 것 같다"며 "그 부분에 대한 비난은 가능하지만 법적 영역에서는 빠져나갈 부분이 많고 피해자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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