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1기 현숙, 영호와 결별 인정..."다시 연애해야지 방송은 안 볼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4 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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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현숙이 11기 영호와의 결별을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최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무물 타임을 통해 여러 질문에 답했다.

 

현숙은 최근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질문에 "머리하고 왔다"며 "미용실에서 4시간 앉아있다 왔더니 너무 지쳤다"고 답했다.

 

현숙은 "또 연애 할거냐"는 질문에 "말모말모 당연하다"고 하며 현재 솔로가 됐음과 동시해 영호와의 이별을 알렸다.

 

현숙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서는 "저도 이젠 결혼 꼭 해야 되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너무 다양한 삶들이 존재하는 세상이고 정답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남들이 간다고 나도 그 길을 꼭 따라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그리고 나이 때문이라면 더욱 쫓기듯이 선택하지 마시길"이라고 답했다. 

 

또 현숙은 "내가 조바심 내면 될 일도 안된다고 생각한다"며 "내 페이스로 땡겨오고 어떤 선택이든 다 내가 하는 거다"고 덧붙였다.

 

▲(사진, 현숙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무례한 행동을 하는 분들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간혹 계시긴 한데 응원과 지지 보내주시는 좋은 분들이 많아 참 감사한 요즘"이라고 답했고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는 "키는 169cm이지만 몸무게는 비밀"이라고 답했다.

 

동안 관리 비법에 대한 질문에는 "부끄럽다"며 "피부도 좀 많이 얇아지고 주름도 요새 생겼는데 요새는 슬리핑팩에 괄사 열심히 하고 있고 화장품도 기능성 추가한다"고 답했다.

 

'나는 솔로' 방송을 보고 있으며 다시 시간을 되돌린다면 출연할거냐는 질문에 현숙은 "요즘은 '나는 솔로' 안보고 이제 안볼거다"라면서도 "다시 출연 제의가 오면 출연을 안하고 싶지만 나는 또 출연할 것 같다"고 했다.

 

앞서 11기 영호도 "평일 off는 맛난 거 먹고 코에 바람 넣으러 꿀 같은 휴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한 이후 한 네티즌으로부터 "여친 생겼냐"는 질문을 받고 영호는 "그럴리가"라며 "친구랑 다녀왔다"고 답하며 현재 자신이 솔로임을 밝히며 최근 불거진 현숙과 결별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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