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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중국 네티즌들의 악플 테러를 받고 있다.
제니가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리자 댓글에는 중국인 네티즌으로 추정되는 악플들이 달렸다.
댓글에는 "나도 전에는 그녀를 좋아했지만 제니가 중국에서 돈을 벌고 있는 줄을 몰랐다" "왜 당신은 중국 팬들에게 그렇게 중립적인 것이냐" "우리는 당신은 좋아하지만 중국을 더 사랑한다"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이 같이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2022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경기에서 금메달을 딴 황대헌의 인터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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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
황대헌은 지난 16일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선 직후 인터뷰에서 "많은 응원을 해주신 방탄소년단 RM과 블랙핑크 제니에게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제니에게 꾸준한 팬심을 드러내온 황대헌이 제니로부터 개인적인 응원 메시지를 받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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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
중국 네티즌들의 주장은 쇼트트랙 1000m 경기에서 중국 측에 유리한 편파 판정이 있다는 의혹은 잘못됐고 한국의 공격적 경기 운영 방식이 문제였고 판정은 공정했다는 것이다.
제니 외에도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 역시 인스타그램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을 위로하는 글을 올렸다가 유사한 악성 댓글 테러를 받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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