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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대헌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대헌을 향한 중국 네티즌들의 테러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경기에서는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과 헝가리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가 편파판정으로 실격을 당했다.
이날 준결승에 출전한 황대헌은 조 1위, 이준서는 조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러나 두 선수 모두 레인 변경 반칙으로 페널티 실격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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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대헌 인스타그램 캡처) |
결승전에서는 헝가리의 리우 샤오린이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실격 처리됐다. 리우 샤오린과 몸싸움을 벌였던 중국의 런쯔웨이가 금메달을 차지했고 은메달도 중국의 리원룽이 차지했다.
경기 후 논란이 거세진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는 애꿎은 황대헌을 저격하고 나섰다. 8일 중국 SNS 웨이보에선 '국제빙상연맹(ISU), 헝가리·한국 이의 기각' 해시태그 조회 수가 300만 건 이상을 기록하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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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황대헌 인스타그램 캡처) |
또 '한국 선수 두 명 인터뷰 거부 뒤 경기장 떠나' '한국 반칙' '리우 샤오린 반칙' '황대헌 반칙' 등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그러면서 중국 네티즌들은 과거 2018 평창올림픽 때도 한국 대표팀들이 반칙을 했다며 나섰다.
중국 네티즌들은 황대헌 인스타그램에 댓글로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반칙을 대놓고 저지른다", "한국은 모든 게 다 작다", "한국 문화는 다 훔쳐온 것" 이라고 했다. 중국 국기 이모티콘으로 도배한 네티즌들도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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