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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민정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과 아내 인민정이 재혼과 관련해 송중기를 언급해 악플을 받고 있다.
최근 인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거 여기와서 자꾸 시간마다 다시는 분들 보시라"며 한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본 속에는 한 네티즌이 인민정의 SNS에 게재한 댓글이었는데 내용에 따르면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조용히 사셔라"고 되어 있었다. 이에 인민정은 "님 하시는 일 잘되길 기원하며 여기와서 이러시들 마시고 조용히 사시라"며 "제가 응원한다"고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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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인민정 인스타그램) |
앞서 김동성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송중기의 재혼 및 임신 발표를 보도한 기사를 공유한 뒤, "잘 보고 있남? 재혼남. 형 말 듣고 잘 따라와라 #슬기로운 재혼 생활"이라고 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김동성의 송중기 언급에 무례하다는 지적을 쏟아낸 바 있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결혼해 2018년 이혼했다. 전 아내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21년 5월 인민정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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