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영식, '턱치기'+룸X 출입 오해 해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2-07 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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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업투유튜브' 영상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0기 영식이 옥순과 옥순의 남자친구 유현철을 만났다.

 

최근 영식의 유트브 채널 '업투유튜브'에서는 '[단독 공개] 옥순의 남자! 돌싱글즈 현철X나는 솔로 영식 첫만남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영식은 전 썸녀였던 10기 옥순과 유현철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옥순과 유현철은 각자 '나는 솔로',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이유를 밝혔다.

 

우선 옥순은 '돌싱글즈'도 나갈 고민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고민을 안 한 건 아니고  '돌싱글즈'와 고민을 했다"며 "회사 언니는 오히려 '돌싱글즈'를 더 추천했는데 부담됐다"고 했다. 이어 "거기는 다 예쁘잖냐"며 "나는 화려한 꽃이라 혼자 예쁘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옥순은 "전 사람 얘기는 특히 하고 싶지 않았고 '나는 솔로'와 차이점이 있다면 비주얼"이라고 설명했다. 유현철 역시 '나는솔로'를 고민했다고 했다. 유현철은 "둘 다 고려했고 '돌싱글즈'가 그때 시청률이 제일 좋았다"며 "돌싱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프로그램이었고 재혼 커플이 나와서 저기에 나가면 재혼할 수 있을 거 같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될까 안 될까 해도 나는 40대니까 해보자 싶었고 사실 '나는 솔로'는 차선책처럼 내가 넣어도 여긴 언제든지 나를 부를 거야 이랬다"고 했다.

 

▲(사진, '업투유튜브' 영상 캡처)

 

이에 영식은 "프라이드가 있을 만하다"며 "40대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피부가 투명하고 진짜 잘생겼다"고 유현철의 외모에 감탄했다. 유현철은 "우리 악플들 중에 '저러니까 이혼했지'라는 말을 하는데 그러니까 결혼도 한 거다"며 "최선의 선택을 느껴본 사람들"이라 말했고 옥순 역시 "결단력이 있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유현철은 "빨리 선택해서 후회한들 그건 내 선택이었다"며 "사람들이 그거 가지고 뭐라 할 건 아는데 사람들이 '왜 저래. 이상해' 하는데 '난 왜 저렇게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고 했다. 옥순도 "너네들이 나와서 해보라 잘 하겠냐"며 "턱 따이는데 가만 있을 거야? '왜 이러세요' 할 거냐 없다"고 했다.

 

그러자 영식은 "옥순이 턱이 아주 날카롭게 생겼고 말을 할 때 턱을 이렇게 드는 제스처가 있다"며 "나도 모르게 이렇게 손이 가는 거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옥순은 "댓글에 막 '저거 룸X에서 많이 했다'이런 게 있더라"고 언급했다. 이에 영식은 "룸을 가본 적이 없다"며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억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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