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형, '사망설' 가짝 뉴스에 분노..."유튜브 안보는 이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0 06: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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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라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근형이 가짜뉴스로 인해 피해를 봤다고 했다.

 

박근형은 유튜브에 공개된 웹 예능 프로그램 ‘김구라의 구라철’에 출연해 김구라의 ‘유튜브를 자주 보느냐’는 질문에 “유튜버는 전혀 안 본다”며 “가짜뉴스 때문에 내가 피해를 봤기 때문에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영상에 ‘82세 박근형 투병 숨기고 촬영 강행하다 끝내 안타까운 일생’이라는 썸네일과 함께 박근형이 마치 사망한 듯한 가짜뉴스 영상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산 사람 숨통 끊는 가짜뉴스’라고 자막으로 설명했다.

 

▲(사진, '구라철' 캡처)

 

김구라 또한 “제 아내가 육아 때문에 처가에 가 있는데 유튜브에선 ‘김구라 별거 한다’ 등의 영상이 나오더라”며 “유튜브에 대한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법이 제정이 돼야 한다”고 가짜뉴스에 대한 분노에 공감했다.

 

최근들어 유튜브 발 가짜 뉴스로 박근형과 김구라 뿐 아니라 많은 유명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데 특히 백종원, 서정희 등이 사망했다는 가짜뉴스가 유포돼 당사자들이 이에 대한 피해를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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