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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 측이 조민아 따돌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지현의 소속사 피앤드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쥬얼리 멤버들은 소속사가 모두 달라서 보통 방송 출연은 소속사를 통해 섭외가 들어오는데 조민아 측에는 섭외가 가지 않아서 함께 출연을 못한 것일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앞서 조민아는 자신의 SNS 통해 서인영의 결혼식에도 초대를 받지 못했다며 "도가 지나치고 많이 불쾌해 긴 글을 적는다"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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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조민아 인스타그램) |
당시 조민아는 "쥬얼리 멤버들과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다가도 방송만 하면 뒤통수 맞듯이 아무 연락 없이 저만 빼고 셋이 녹화한 것을 TV로 봐왔다"며 "8년간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참다가 작년 연말에 박정아에게 처음으로 이야기를 꺼냈다"고 말했다.
조민아는 박정아에게 "쥬얼리로 방송할 일이 있으면 최소한 말이라도 해달라"며 "앞으로는 넷이서 같이 방송하자"라고 말했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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