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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법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선균과 김홍파가 마주했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SBS '법쩐'(연출 이원태/ 극본 김원석)6회에서는 은용(이선균 분)이 명회장(김홍파 분)과 황기석(박훈 분)의 음모에 구치소로 가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용과 손을 잡은 오대표(이기영 분)은 명회장에 의해 사망했다. 하지만 명회장과 황기석은 오대표를 은용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꾸몄고 이에 은용이 가해자가 됐다.
지명수재가 내려진 은용은 자진해서 검찰에 출두했고 황기석은 바로 은용을 구치소에 보내버렸고 교도관은 은용을 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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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법쩐' 캡처) |
이때 감옥에 있던 명회장 무리가 나타나 "앞으로 힘 딱 줘라"며 은용의 손목을 자르려 했다. 은용은 이를 벗어나기 위해 싸웠다. 이때 무리 중 한 사람은 은용의 허벅지를 송곳으로 찔렀고 은용은 송곳을 주워 사람을 죽이는 척하다가 당했다.
다음 날 경찰은 장태춘(강유석 분)에게 전화로 "살해 흉기로 쓴 송곳에서 지문이 나왔다"며 "상황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현장에 있던 죄수들이 다 삼촌을 지목했다"며 "그쪽 조직폭력배 맞고 절대로 불리한 상황이고 살인죄 현행범이다"고 전했따.
이때 명세희(손은서 분)가 장태춘을 불러 "은 실장님 아빠 밑에서 일한 사람 중 제일 좋은 분이다"며 "내가 누구 딸인지 아냐"고 했다. 이어 "그래서 돕고 싶다"며 "살인 누명 벗을 수 있게 해줄 것"이라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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