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25주년 맞은 신화 데뷔일에 부부라방 예고하다 그만..."눈치 좀 챙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2 07: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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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은주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은주가 앤디와 부부 라이브 방송을 하려다가 신화 팬들의 비난을 받아 결국 라방을 취소했다.


최근 이은주는 자신의 SNS을 통해 "3월 24일에 라이브 방송은 하지 않겠습니다"라며 앞서 공지했던 라이브 방송의 취소 결정을 전했다.

이은주가 공유한 DM 속 팬은 커뮤니티 속 신화 팬들의 의견이 담긴 이미지 캡처본과 함께 "팬들이 25주년에 가장 보고 싶어 하는 것은 멤버들이 함께하는 라이브나 단체 사진"이라며 "우리는 아내와 함께 있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내용이 담겨 있었다. 

 

▲(사진, 이은주 인스타그램 캡처)


또 캡처본엔 다른 팬들이 "평소에 하는 거 가지고는 뭐라고 할 생각도 없다"며 "근데 3월 24일은 얘기가 달라지지" "제발 눈치 좀 챙겨라"고 비난했다.

3월 24일은 바로 신화의 데뷔일인데 멤버 아내인 이은주 보다 다른 멤버와의 방송이 보고 싶다는 것이 팬들의 의견이다.

이은주는 앞서 신화의 데뷔 25주년인 오는 24일 남편 앤디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예고한 바 있다. 그룹 신화는 지난 1998년 3월24일 데뷔했다. 앤디와 이은주는 지난해 6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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