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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웹툰작가 주호민의 자폐 아들이 서울의 한 학교로 전학한 것으로 확인됐다.
매체 뉴데일리는 "교육당국은 현재 주호민의 아들과 관련해 오는 14일을 기준으로 초등학교 전학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의 초등학교를 떠난 주씨의 아들이 전학할 학교로 가장 유력한 곳은 서울에 있는 A초등학교와 B초등학교"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A초등학교 관계자는 "우리는 다른 학교와는 달리 저학년 아이들과 고학년 아이들이 함께 수업을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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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B초등학교는 3개 특수학급을 운영하고 있었다. B초등학교 관계자는 "출석일수가 부족한 유급학생의 경우 저학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지만 4~5학년에 해당하는 학생이 그런 경우는 없었다"며 "특수아동 상태의 심각성에 따라 개별 교과과정을 개설할지 여부를 교사와 학부모가 정한다"고 설명했다.
주호민 아들의 전학 예정에 대해 해당 특수교사들은 "주호민 자녀 문제로 해당 학교가 시끄러워지는 게 아니냐", "또 녹음기를 들고 와서 정서적 학대라고 하면 학생도 교사도 불안하지 않겠냐" 등의 반응을 보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앞서 주호민은 경기도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자신의 자폐 아들의 담당 특수교사를 아동 학대로 신고했다. 하지만 해당 학교의 다른 학부모들이 선생님을 위한 탄원서를 내면서 논란이 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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