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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웹툰작가 주호민이 자신의 아들을 맡은 특수교사를 아동학대로 고소한 건과 관련해 사선변호인 2명이 모두 사임했다는 한 매체의 보도에 반박했다.
최근 주호민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해당 기사를 언급하며 "기사에서 추정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주호민은 "저는 현재 사선변호사 선임 없이 국선변호사님 도움을 받고 있다"며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고 난 후 지인이 소개한 변호사님과 상담을 했고 사건 파악을 위해 일단 선임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상담 후 변호사님은 수임을 하게 되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해 주셨지만 당시 저는 많이 혼란스럽고 무엇도 결정을 할 수가 없는 상태였다"며 "고민 끝에 변호사님께 이런 사정을 말씀드리고 선임하지 않는 것으로 했 감사하게도 흔쾌히 이해해 주시고 이틀 만에 사임계를 제출해 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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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그러면서 "그래서 입장문에도 변호사 선임을 하지 않은 상태라고 말한 것"이라며 "언급된 변호사님께서 기자님께 정확한 당시 상황을 전달하신 것을 확인하고 이렇게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호민 부부는 지난해 9월 경기도 용인 모 초등학교 특수교사 A씨를 고소했다. 주호민의 자폐 성향 아들 B군이 통합학급에서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벗는 등 돌발행동을 해 분리조치된 상황이었는데 당시 A씨는 B군에게 '분리 조치됐으니 다른 친구들과 사귈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고 주호민은 B군의 소지품에 녹음기를 넣어 녹취하면서 자료를 수집해 아동학대로 A씨를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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