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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원더케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태양이 아내 민효린과의 불화설을 정리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태양은 유튜브 채널 '원더케이 오리지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해 아내 민효린을 언급했다.
영상에서 태양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재된 자신의 프로필을 확인하며 설명을 덧붙였다.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한 태양은 2021년 12월생으로 밝혀진 아들의 출생을 바로 잡았다. 그러면서 태양은 "이게 틀렸다"며 "저희 아기가 2021년 11월생이다"고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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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원더케이 제공) |
아들 자랑을 요청하자 태양은 "우리 아기가 11월생이라 보니까 최근에 이제 돌이 막 지났다"며 "우리 와이프를 닮아서 너무 예쁘다"고 민효린과 아들을 언급했다.
또 "같이 데리고 나가면 딸이냐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며 "그때마다 아들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너무 예쁘게 생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너무 사랑스럽다"고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며 아내 민효린과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민효린과 함께 찍은 사진까지 모두 사라졌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이번 컴백과 함께 아내와 아들을 언급해 불화설을 일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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