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3으로 돌아온 막장 '결사곡' 첫방 부터 터진 시청률...이민영 사망까지 '충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8 03: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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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시즌3으로 돌아온 막장 드라마 '결혼 작사 이혼 작곡3'의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피비(Phoebe, 임성한))1회는 방송 후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3%,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까지 치솟았다. 첫 방송부터 종편채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거머쥔 것이다.

1회에서는 전 고부 관계인 사피영(박주미 분)과 김동미(이혜숙 분)의 전 고부대첩부터 이시은(전수경 분)과 서반(문성호 분)의 묘한 분위기, 그리고 신기림(노주현 분) 혼령의 등장과 판사현(강신효 분)과 송원(이민영 분)의 출산 장면이 공개됐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이어 다음날 27일 방송된 2회에서는 송원이 아이를 낳은 후 사망해 판사헌을 슬픔에 빠뜨렸고 서방과 이시은은 더욱 가까워져 밤에 연락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또한 혼령 신기림은 사피영의 딸에게 빙의 돼 김동미 보고 같이 죽자고 소리치는 등의 내용으로 전개됐다.

이처럼 '결사곡3'는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의 예측 불가 전개가 쏟아져 보는 내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갑작스러운 송원의 죽음에 많은 시청자들이 놀랐고 바뀐 배우들의 연기력까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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