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작사 이혼작곡3' 성훈→강신효, 이민영과 베드신...'첫방 어땠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6 21: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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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훈에서 강신효로 배우 교체가 이뤄진 가운데 이민영과 베드신을 가졌다.


26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1회에서는 판사헌(강신효 분)과 송원(이민영 분)의 베드신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은 진통이 찾아와 병원으로 갔다. 이에 놀란 판문호(김응수 분)와 소예정(이종남 분) 역시 병원으로 갔다.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판문호는 판사현에게 휠체어를 가져오라고 했지만 판사현은 빨리 옮겨야 된다며 송원을 차로 옮겼다.

이때 판문호는 갑자기 담이 걸렸고 결국 판문호와 소예정은 산부인과에 동행하지 못했다.

그와중에 판서헌은 송원과의 관계를 떠올렸다. 두 사람이 관계를 가질 당시 송원은 판사현에게 "자신의 실체를 알고 가라"며 "나이듦에 대해 알아야 한다"고 했다.

송원은 옷을 벗었고 "내 실체 알고 그만하자는 의미였다"고 했다. 하지만 판사헌은 "난 이제 사랑을 알 것 같다"며 송원과 잠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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