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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민영이 출산한 후 사망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연출 오상원/극본 임성한)2회에서는 송원(이민영 분)의 사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원은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은 어머니 송원을 보고 웃어 보였고 송원은 행복하듯이 아기를 안았다.
송원은 아기 상태를 걱정하며 "손가락 발가락 다 있냐"고 물었고 의료진들은 정상이라고 했다.
그러다 송원은 갑자기 숨이 안쉬어진다고 가슴을 치기 시작했다. 의료진들은 놀래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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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 캡처) |
하지만 송원의 상태는 점점나빠졌고 하혈까지 했다. 송원은 결국 심정지로 사망했고 눈까지 뜬 채 사망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판사헌(강신효 분)과 판문호(김응수 분), 소예정(이종남 분)은 동네방네 손자의 탄생을 알렸다.
이때 의료진이 등장해 "아들이다"라고 알렸고 세 사람은 기뻐했다. 하지만 의료진은 산모가 사망했다며 소식을 알렸다.
충격받은 판사헌은 송원에게 달려갔고 의료진에게 수술이라도 해달라 애원했지만 영안실로 옮기라고 해 모두를 슬프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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