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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은혜의 간증 영상이 공개돼 확산되자 이에따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은혜가 교회 집회 무대에서 마이크를 잡고 간증을 하는 모습이 퍼져나갔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오 주여"라며 부르짖은 후 "우리가 볼수 없는 죄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요 거룩한 자가 될수 있게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정제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새로운 모습으로 당당히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라고 외치며 두 손을 들고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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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
윤은혜 앞에는 수많은 신도들이 함께 손을 들고 화답하며 "주여"를 외치고 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드라마 찍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냐" "진짜 교회 다니면 다 저러는 거냐" "무섭다" "톤이 평소와 달라서 더 이질적" "소름끼친다"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달았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들은 "기독교 간증은 보통 저렇게 한다" "종교는 개인의 자유" "종교를 건드리는 건 선 넘는 일" "별걸로 깐다" 등의 반응도 있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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