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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아씨두리안'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씨두리안'이 충격적인 결말을 맞은 가운데 시즌2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16회에서는 조선 시대로 가버린 두리안(박주미 분), 단치감(김민준 분), 현주남(곽민호 분)과 여배우가 된 김소저(이다연 분), 그리고 정신줄을 놓아버린 백도이(최명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성(한다감 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가사 도우미가 빨간 부채를 꺼내 한 사람씩 전생에 대해 알려주는 바람에 가족들은 전생에 단치정(지영산 분)과 두리안이 부부였고 김소저와 단등명(유정후 분)이 부부였던 사실을 알게 됐다.
모두가 아는 상황에서 복잡하게 흘러가자 고민하던 두리안은 개기일식날 연못으로 가 다시 조선으로 돌아가려고 했다. 이 모습을 바라 본 단치감과 드라마 촬영지를 모색하던 현주남도 같이 조선시대로 가버렸다. 다만 김소저는 현생에 남아 여배우로 성공했다.
그렇게 백도이는 결국 단치감과 주남을 모두 잃고 교복에 양갈래 머리를 한 채 치매에 걸린 모습으로 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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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아씨두리안' 캡처) |
'아씨두리안'은 방송 전 부터 화제가 됐다. 예고편에서 선보인 티저에서는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담겨 '고부 동성애'를 다룬 것이냐는 비판이 이어졌기 때문이었다.
방송이 시작되자 '아씨두리안'의 내용은 전생과 현생을 오가는 타임슬립 로맨스로 주목받았다. 전개가 느려 또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지만 임성한 작가 답게 시청자들은 '욕하면서 본다'고 했고 실제로도 시청률도 계속 올랐다.
특히 일부 열린 결말로 남은 드라마의 엔딩에 대해 일부 시청자들은 시즌2 기대하기도 했다. 그러나 업계에 따르면 '아씨 두리안'은 시즌2 논의 없이 16부로 완전히 종영한 상태다.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들이 마지막 촬영도 지난 7월 말즈음에 모두 마무리 됐다고 전했으며 시즌2 촬영도 전혀 계획이 없는 상태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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