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 논란 이시영, 이번엔 아들 촬영장에 10시간 머물게 한 사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8 07: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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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영이 때아닌 안전불감증,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여 눈길을 끈다.

 

최근 이시영은 한라산 등산 사진과 영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시영은 이 사진 등을 올리면서 "한라산을 너와 오다니 생각과 다르게 너무 무거워서 정말 죽을 뻔했지만 그래도 너무 뜻깊고 감사하고 행복했다♡"며 "20키로 가까이 되는 너라서 오늘 내 키가 1cm는 작아진 거 같고 얼굴도 새까맣게 탔지만 그래도 같이 와줘서 너무 고맙다♡"고 했다.

 

이 가운데 이시영이 아들을 업고 등반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위험하다는 지적을 했다. 어린 아들을 장시간 업고 등반하는 것은 아이에게도 위험하고 자칫 잘못해서 뒤로 넘어지면 아이가 크게 다칠 수도 있었다는 것이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후 이시영은 촬영장에 아들을 데려갔다는 사진을 올려 또 한번 논란이 됐다. 게다가 잠깐 방문을 한 것도 아니고 10시간이나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하필 촬영날이 일요일이라 정윤이 데리고 갔는데 안데리고 갔음 큰일날뻔 준비 다 했다고 하면 문열어주고 모니터도 해주고 용규가 사진찍어주는거 보고 따라한다고 열정적으로 사진도 찍어주고(거의 3등신?) 10시간은 촬영했는데 너무 잘기다려주고(언제 끝나냐고 100번은 물어보긴했지만) 너무 잘놀고 예쁨도 많이 받고옴"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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