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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10기 출연자 정숙이 외모 악플에 대한 불쾌감을 토로했다.
1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방송 이후 악플 등등 여러가지 일 때문에 스트레스 넘 받아서 힘들어서 지인들하고 공치고 마사지 받고 장어 먹고 조금 힐링했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부탁할 게 있다"며 "제발 제발 절 모르시면서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시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정숙은 외모 지적과 관련해 "화면에서 뚱뚱하게 나오지 실제로는 안 뚱뚱하다"며 "그러니 돼지다 등등 좀"이라며 악플에 대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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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정숙 인스타그램 캡처) |
앞서 정숙은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출연자로 출연해 부유함을 뽐낸 바 있다.
정숙은 특히 "돈에 구애를 받아본 적이 없다"며 "우동 먹고 싶으면 일본에 가서 놀다가 저녁에 오고 그런다"고 했다.
이어 "저를 정말 아껴주고 사랑해주면 그 사람이 맨몸이라도 상관없다"며 "제가 다 차려줄 수 있으니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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