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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근황올림픽'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1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서는 '나는솔로 옥순을 만나다 서울대 출신 모태솔로 출연자 대반전 근황.. 확 달라진 얼굴.. 김소연 닮은꼴'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옥순은 '나는 솔로' 방송 후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것에 대해 "되게 신기하다"며 "내가 변신해도 알맹이는 달라진 게 없는데 너무 반응이 많아서 인스타 팔로워도 만 명이 넘어 가고 신기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성에게도 연락이 많이 왔냐는 질문에 "DM을 세봤다는데 "남자는 3명이고 응원은 여자 분들이 많이 주시지 남자 분들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옥순은 "머리 스타일 바뀌었고 말하는 태도, 말투를 전체적으로 교정해주셨다"며 "방송 때는 특수한 케이스였는데 내가 1년 내내 그런 모습으로 살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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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근황올림픽' 캡처) |
이어 "방송을 보니까 진짜 이상하더라"며 "내가 내 모습을 봐도 그랬고 이건 댓글을 보면 안 되겠다 싶고 많은 상처를 받겠다 싶어서 안 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힘들게 결정을 하고 갔으니까 남자친구는 만들어서 와야지 했지만 방법은 모르고 근데 뭐라고 해야되어서 과잉된 행동이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옥순은 "사실 '나는 솔로'는 여름방학 단기 특강 느낌으로 갔다"며 "잘 가서 잘 배워서 남자친구 잘 사귀어서 와야지 했지만 남자들이 절 안 좋아했다"고 전했다. 이어 "엄마한테 혼나고 진짜 나가고 싶었고 슬프더라"라며 "방송이 판을 깔아줄 거로 생각했지만 알아서 찾아 먹어야 한다"고 했다.
옥순은 또 "손이 떨리더라"며 "저렇게까지 가족욕을 했나 싶었고 숨이 안쉬어진다는 기분을 느껴 실제로 심리상담을 한달정도 받았다"고 했다.
끝으로 옥순은 "서툰 모습도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 마음을 잘 기억해서 앞으로도 더 나은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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