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논란 있었지만...손하트·볼하트 불가하다던 샤넬 공지 지킨 박서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2 0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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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서준과 박형식이 최근 샤넬 행사에서 '하트 포즈'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브랜드 측의 지침이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스타뉴스와 CBS노컷뉴스 등 매체들은 단독 보도를 통해 박서준과 박형식이 참석했던 '트위드 드 샤넬, 하이 주얼리 행사'에선 사전에 포토월 참석 연예인들에게 포즈 지침 사항이 있었다고 전했다.

해당 공지에서는 포토월에 서는 연예인들에게 이번 샤넬 콘셉트에 맞게 '시크한 포즈'를 강조했으며 '손하트 포즈', '볼하트 포즈' 등은 자제를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행사에서 박서준과 박형식은 포토 타임 중 취채진이 요청하는 손하트, 볼하트 포즈에 제대로 응하지 않아 태도논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박서준 인스타그램)


게다가 박서준은 최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를 하며 팬이 건넨 머리띠를 착용하지 않아 팬서비스 부족 문제가 불거진 바 있다.

이에 박서준은 공식 팬카페에 "머리띠 얘기가 나오는데 사실 무대인사 다니면 땀이 정말 많이 나더라"라며 "올린 머리를 하고 땀 나도 닦기 편하니까 이렇게 가야겠다 하고 아침에도 스프레이를 많이 뿌려서 고정했고 어느 정도냐면 뚜껑 쓴 것처럼 움직이지도 않게 고정했는데 그 상태에선 머리에 뭘 쓰거나 하면 두피가 좀 많이 아프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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