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캐스터 출신 안혜경, '더글로리'에 대한 반응보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9 06: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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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탤런트 안혜경이 후배 김가영의 '더 글로리'에 나타난 기상 캐스터에 대한 생각에 대해 공감했다.


최근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글로리' 과몰입러로서 기상캐스터 팩트체크!"라며 극 중 박연진(임지연 분)의 기상캐스터 묘사 부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가영은 "적당히 화려한 직업? 빡세게 노력하는 직업"이라며 "일상뿐 아니라 안전도 책임진다는 사명감"이라고 했다.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이어 "원고를 대신 써준다? CG 의뢰부터 취재와 원고 작성까지 오롯이 캐스터의 몫"이라고 밝혔다.


이에 안혜경은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인정"이라고 댓글을 쓰며 지지했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06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바 있다. 안혜경의 댓글에 김가영은 "레전드 선배님♥ 존경합니다 언니♥"라고 화답했다.

 

이같은 두 사람의 반응에 일각에서는 너무 드라마에 과몰입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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