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탤런트 안혜경이 후배 김가영의 '더 글로리'에 나타난 기상 캐스터에 대한 생각에 대해 공감했다.
최근 MBC 기상캐스터 김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글로리' 과몰입러로서 기상캐스터 팩트체크!"라며 극 중 박연진(임지연 분)의 기상캐스터 묘사 부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가영은 "적당히 화려한 직업? 빡세게 노력하는 직업"이라며 "일상뿐 아니라 안전도 책임진다는 사명감"이라고 했다.
![]() |
|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
이어 "원고를 대신 써준다? CG 의뢰부터 취재와 원고 작성까지 오롯이 캐스터의 몫"이라고 밝혔다.
이에 안혜경은 박수 이모티콘과 함께 "인정"이라고 댓글을 쓰며 지지했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06년 프리랜서 선언을 한 바 있다. 안혜경의 댓글에 김가영은 "레전드 선배님♥ 존경합니다 언니♥"라고 화답했다.
이같은 두 사람의 반응에 일각에서는 너무 드라마에 과몰입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어나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