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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기상캐스터에 대한 언급을 한 것과 관련해 해명했다.
안혜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격도 일침도 절대 아니다"며 "배우님의 연기와 작품을 재밌게 봤다는 말에 공감해 적은 글이었는데 보시는 분에 따라 오해를 하거나 불편한 분들이 계실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정말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어 안혜경은 "무엇보다 제 글을 보고 그렇게 느끼실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내가 너무 밉다"며 "아침에 지인분들 전화 받고 깜짝 놀라서 설명드리는데 저도 '더 글로리' 보려고 3월을 기다리는 1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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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안혜경 인스타그램) |
앞서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더 글로리'와 관련해서 올린 글에 대해 반응을 보였다가 이 같은 해명을 하게 됐다. 앞서 김가영은 "더글로리 과몰입러로서 기상캐스터 팩트체크"라며 극중 박연진(임지연 분)이 묘사한 기상캐스터에 대해 언급했다.
김가영은 "적당히 화려한 직업? 빡세게 노력하는 직업"이라며 "일상뿐 아니라 안전도 책임진다는 사명감으로"라고 했다. 또 "원고를 대신 써준다? CG 의뢰부터 취재와 원고 작성까지 오롯이 캐스터의 몫"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임지연 배우님은 확신의 기상캐스터 농담 아니고 현직이신줄"이라며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더 팬 됐다"고 했다. 이에 안혜경은 "인정"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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