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휘재가 모친상 비보를 접한 가운데 어머니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휘재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휘재의 어머니 김신자 씨가 향년 78세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휘재는 2022년 8월 데뷔 30년 만에 휴식기를 갖기 위해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났지만 모친의 병세 악화로 급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휘재는 현재 슬픔 속에 유족들과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고 있으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로 예정됐다.
이휘재의 모친상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고인이 생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모습도 재조명됐다.
어머니는 지난 2014년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는데 당시 어머니의 생일을 맞아 이휘재와 이휘재 누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이 방송됐다.
![]() |
| ▲(사진, KBS2TV '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
이휘재는 당시 제작진을 통해 "저희 어머니랑 아버지랑 껄껄 대고 크게 웃으시는 걸 많이 본 적은 없다 "정말 애기들이 고맙고 가족들 많이 웃고 좋아하고 그냥 지금만 같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휘재는 "어머니가 힘드셔서 본가에 당분간 못 올 것 같다"며 "사실 처음에 이 프로그램이 추석에 한다고 했을 때 어머니께서 '그러다 우리 아들 죽는다'라며 반대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이휘재는 방송을 통해 "사실 처음에 이 프로그램 파일럿 추석에 한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반대를 하셨다"며 "아들이 힘들까봐"라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