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마무리한 르세라핌, 다음 앨범에 김가람 합류 할까...'진실공방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8 0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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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르세라핌이 활동을 마무리한 가운데 앞으로 행보가 궁금증을 자아냈다.


르세라핌은 지난 5월 2일 첫 번째 미니 앨범 'FEARLESS'를 발표했고 데뷔와 함께 주목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방탄소년단 여동생 그룹으로 주목을 끌고 노래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르세라핌은 글로벌 톱 200’ 차트에 진입, 역대 걸그룹 데뷔곡 중 최단기간 차트인을 기록했다.

미국 빌보드 차트에는 데뷔 8일 만에 이름을 올렸고 국내 최대 음원 차트 멜론에서는 일간 톱 100 차트 10위에 올랐다.

앨범 판매량 역시 일주일 동안 총 30만 7450장을 판매하며 역대 걸그룹 데뷔 음반 초동 신기록을 작성했다.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중학교 재학당시 학교 폭력 가해자였단 주장이 나오면서 논란이 됐다.

소속사 측은 사실을 부인했지만 피해를 주장하는 동창생이 법무법인을 선임하며 논란은 더 커졌다.

결국 르세라핌 측은 멤버 김가람을 르세라핌 활동을 중단시켰다.

결국 르세라핌은 김가람 없이 2주간의 데뷔 활동을 지속했고 지난 5일부로 마무리했다. 현재 피해를 주장하는 학생 측과 르세라핌 소속사 측은 사실 여부를 가리기 위해 여전히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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