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람, 데뷔 14일 만에 결국...'역대급 기록이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6 07: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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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하이브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이 역대급 불명예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19일 중앙일보는 르세라핌 멤버 김가람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소속사와 팬들의 2차 가해로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A씨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륜이 보도자료를 통해 "A씨가 김가람에 대한 폭로글을 작성했다는 취지의 허위 댓글을 단 사람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서울 구로경찰서에 접수하고 하이브에는 내용증명 우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이같은 내용을 사회 면에 게재해 김가람은 데뷔 14일 만에 사회면에 진출한 아이돌로 불명예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사진, 르세라핌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또 데뷔 이전부터 불거진 학폭 의혹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가람에 대한 폭로가 쏟아지고 있다.

이같은 폭로와 논란들 속에 김가람은 연합뉴스TV, JTBC 방송 및 각종 언론사의 사회면으로 보도됐다.

특히 JTBC '사건반장'에 출연한 박지훈 변호사는 김가람이 받은 5호 처분에 대해 "치료를 받으라는 처분이다"며 "폭력적인 것들이 있고 반복될 가능성이 있을 때 받게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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