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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인사불성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김새론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지난 4일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마쳤으며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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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소속사 측은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과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변압기, 가로수 등을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후 그는 인도 위에 있던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에도 별다른 조치없이 자리를 뜨려다 시민의 제지로 멈춘 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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