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체혈 검사 보니 '충격'...검찰 송치될 듯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07: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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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 당시 인사불성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나 검찰에 송치될 것으로 보인다.


김새론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이 지난 4일 음주운전 및 사고 미조치 혐의에 대한 경찰 조사를 성실하게 마쳤으며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김새론은 명백한 잘못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고 사고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최대한 보상을 진행 중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책임질 예정"이라고 했다.

소속사 측은 "피해 입으신 모든 분들과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변압기, 가로수 등을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후 그는 인도 위에 있던 시설물을 들이받은 뒤에도 별다른 조치없이 자리를 뜨려다 시민의 제지로 멈춘 뒤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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