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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새론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가운데 동승자가 강다니엘이라는 루머가 퍼지고 있다.
유튜버 '명탐정 카라큘라'는 영상을 통해 "사고 당시 김새론의 차량에는 남자 배우가 타 있었다"고 주장했다.
연예계 관계자한테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는 카라큘라는 "김새론은 사고 전날 서울 압구정동에 있는 지인의 자택에서 술을 마셨고 친구 한 명과 차량에 동승한 남자 배우 등 서너 명이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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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아침까지 남자랑 술을 마시고 어디를 가던 길이었을까"며 "둘이 차에서 이상한 걸 한 게 아닐까 사실 동선으로 봐서는 강남구청 방향인데 그쪽에 뭐가 많은데 청춘인데 이해한다"며 루머 섞인 발언등을 이어갔다.
영상 섬네일에는 김새론이 강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이 첨부돼 있었다. 이에 온라인에서는 동승자가 강다니엘이라는 소문이 퍼졌다.
하지만 강다니엘은 전혀 상관이 없었고 동승자는 비연예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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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사고 발생 이틀 만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리고 차기작 하차를 결정했다.
그는 "저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주변 상가의 상인분들, 시민분들, 복구해 주시는 분들 너무나도 많은 분들께 피해를 끼쳤다"며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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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
그러면서 "사고로 인한 피해는 현재 회사와 함께 정리해 나가는 중이며 마지막까지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촬영 중인 작품과 준비하던 작품의 제작에 차질을 드리게 돼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분들을 비롯한 제작진에게도 너무나 죄송하다"며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제가 저지른 잘못에 스스로도 실망스럽고 너무나 부끄럽다"며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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