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와 애플 속락
- 채권과 외환 불안 유의 필요
미국 증시가 조정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다우는 단기 추세선이 붕괴되기 직전이고 나스닥 또한 달러와 금리의 불안으로 테슬라와 애플, 엔비디아 등 핵심주들의 하락이 커지고 있다. 예상을 웃돈 PCE가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다시 깊게 각인시키면서 환율이 급등하고 미 금리는 2% 가까운 상승을 보이고 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다고 발표했는데 에상치였던 5%를 훌쩍 뛰어넘으면서 인플레이션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라플, 솔라나 등도 낙폭을 키우며 나스닥을 쫓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미국 주택판매와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는 예상을 웃돌았지만 큰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다. 앱토스와 샌드박스, 웨이브, 도지코인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하락해 전반적인 가상자산 시장의 분위기도 뒤숭숭하기만 하다.
![]() |
| ▲ 테슬라와 애플 등 핵심주들의 단기 추세가 위협받는 모습이다. (사진=연합뉴스) |
외환시장과 채권시장은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거대하며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두 시장의 불안은 나스닥은 물론 암호화폐들에게도 큰 파장을 던질 수 밖에 없다. 금리와 달러의아정이 가시화될 때까지는 조금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삼성전자와 테슬라,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종목들도 단기 추세가 불안해지고 있어 당분간은 숨을 고르며 기회를 노리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기다리며 인내하는 이에게 시장은 늘 기회를 제공했다.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을 기원드린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