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율과 금리 안정이 최우선
- 삼성전자, 하이브 추천돼
- 테슬라와 애플 지지선 필요
가상자산 시장은 매우 조용한 느낌을 주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행보가 다소 무겁게 느껴지고 있으며 리플을 비롯해 앱토스와 샌드박스, 웨이브, 도지코인 등 대부분의 알트코인들도 지리멸렬한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PCE의 여파가 환율과 금리의 불안을 야기했고 이는 고스란히 증시와 비트코인을 흔들었는데 당분간 달러와 미 채권의 동향에 따라 나스닥은 물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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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분간의 기간 조정이 비트코인은 필요해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
다음 주에는 코스피와 암호화폐 시장이 불안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는 박스권을 제시했는데, 미 증시 조정과 환율의 불안정이 위험 요인으로 꼽혔고 추천주에 삼성전자와 삼성엔지니어링, 카카오게임즈, 하이브 등을 올렸다. 이번 주 한국은행 금통위가 금리를 동결한 것도 외국인의 불만과 이탈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업비트에서 25일 13시20분 현재 비트코인은 3064만원에 거래 중이고, 이더리움은 212만원에,이더리움클래식은 2만790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은 3만300원과 501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앱토스와 도지코인도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PCE(개인소비지출)의 충격이 금리와 환율을 자극하며 조정을 보였다. 테슬라와 애플,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시총 상위주들이 대거 하락했으며 환율은 달러 당 1315원 까까이 속등했다. 미 10년물 국채는 3.947%까지 치솟아 증시까지 흔들어 놓은 것이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급락해 AMD와 ASML, 인텔, TSMC 등 주요 기업들의 주가도 약세로 장을 마쳤다. 다음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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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와 애플의 중기 추세선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
부진한 시황에 마음 쓰이겠지만 주말 편한 시간되기를 기원하며 조정장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의 정비를 추천한다. 한국 상장기업들의 실적이 1준기가 바닥일 가능성이 높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테슬라와 애플, 비트코인 중심의 매매가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말과 함께 성공적인 결실을 응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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