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반찬&,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기는 ‘간편식 4종’ 선봬

이종신 / 기사승인 : 2023-12-14 09: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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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반찬& ‘양지 수육전골’, ‘우삼겹 떡볶이’ (사진=더반찬&)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더반찬&이 양지 수육전골 우삼겹 떡볶이 톳두부 무침 완도다시마&양배추쌈 등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새로 선보였다.

 

양지 수육전골’은 부드러운 양지와 담백쫄깃한 스지(힘줄)에 아삭한 식감을 더해줄 배추, 각종 버섯이 들어간 전골 간편식으로 톡 쏘는 겨자간장소스를 곁들어 먹으면 감칠맛이 일품이다.  ‘우삼겹 떡볶이’는 매콤달달한 양념과 고소한 우삼겹, 깻잎 향이 어우러지는 간식이다. ‘양지 수육전골’, ‘우삼겹 떡볶이’는 연말 홈파티와 술안주를 타겟으로 기획된 메뉴로, 달달한 전통주와 페어링한다면 안주로 안성맞춤이다

 

겨울철 건강을 지켜 줄 해조류(톳, 다시마)를 활용한 제철 밑반찬도 새롭게 내놨다. 바다 향이 깊게 스며든 오독오독한 식감의 톳과 부드러운 두부가 만난 ‘톳두부 무침’은 씹는 맛을 즐기면서 포만감도 느낄 수 있는 반찬이다. 밥 반찬으로는 물론 유부초밥 위에 토핑으로 얹거나 아삭한 야채류와 함께 김밥으로 먹어도 좋다.

‘완도다시마&양배추쌈’은 다시다와 양배추쌈을 간편하게 두가지 쌈채소로 즐길 수 있는 실속 세트이다. 따뜻한 밥, 맛있게 구운 고기 한 점, 그리고 청정지역 곰소에서 만든 더반찬& 곰소젓갈류(오징어, 낙지, 명란, 꼴뚜기 등)를 곁들인다면 더욱 맛있는 쌈밥을 완성할 수 있다.

더반찬& 관계자는 “국물요리, 분식, 밑반찬 등 소비자의 취향을 겨냥한 다양한 메뉴들로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더반찬&의 든든한 한 끼 간편식과 함께 맛과 건강을 챙기실 수 있도록 메뉴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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