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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숏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전 산업군에서 숏폼 콘텐츠가 성공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숏뜨’가 숏폼 마케팅 시장의 대표 주자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숏폼 올인원 통합 솔루션 ‘숏뜨가 23년도 전년 대비 9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약 56억원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영업이익 역시 동기간 대비 74% 증가하며 투자 유치 없이 흑자 기조를 이어가는 등 서비스 론칭 2년 여 만에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번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에는 숏폼 플랫폼 가운데 대표격인 틱톡은 물론 인스타 릴스, 유튜브 쇼츠, 네이버 클립 등 다양한 채널로 숏폼 콘텐츠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간 점이 주효했다. 특정 채널에 한정짓지 않고 신규 미디어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LG전자, 스포티파이,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유수의 파트너 기업들을 위한 개성있는 숏폼 마케팅 캠페인을 펼친 점이 굵직한 성과를 견인한 것이다.
그 결과, 지난해 숏뜨가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은 재작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했다. 대표적인 캠페인 사례로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코스알엑스(COSRX)의 북미 지역 대상 캠페인 ‘Prep Pair’, 넥슨 테일즈위버의 ‘젤리삐연타해봐삐’ 캠페인, LG생활건강 비욘드 ‘Angel Aqua’의 캠페인 등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판매 증대까지 이끌었다는 평가다.
또한, 첫 글로벌 시장 진출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점도 주목된다. 숏뜨는 지난 해 동남아시아 전역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싱가포르 해외 법인(SHORTT SG)을 설립하고 해외 진출에 나섰다. 단기간 내 많은 동남아시아 크리에이터들을 섭외하고 차별화된 캠페인 차별화 전략을 통해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특히 K-뷰티에 관심 많은 현지 니즈에 발맞춘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들을 확보하며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숏뜨는 올해 매출 3배 이상을 목표로 폭발적으로 성장해 메이저 숏폼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를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다. 숏폼 마케팅에서 나아가 커머스 솔루션까지 아우를 수 있는 통합 원스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활약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속 크리에이터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플랫폼과 데이터 제작 등 신사업도 적극 확장할 예정이다. 숏뜨는 현재 총 80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미선짱’, ‘시네’, ‘윤태섭’, ‘원모타임’, ‘네오’ 등 대형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돼 있다.
윤상수 대표는 “새로운 영역에 대한 끊임없는 실험적 시도와 투자를 통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만큼, 그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세계 시장에서 숏폼 올인원 통합 솔루션으로 위상을 펼치고 다음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성장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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