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본회 (사진=희망브리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기상청이 수해 이웃 돕기 성금을 희망브리지에 전달했다.
기상청이 수해로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임직원과 함께 마련한 성금 1천2백여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브리지는 수해, 폭염과 같은 국내 자연 재난 피해 구호금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법정구호단체다.
장동언 기상청장을 비롯한 기부에 동참한 직원들은 “기상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관으로써, 수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전념하겠다"라고 전했다.
기상청 임직원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과 2023년에도 수해 이웃을 위해 각 1천4백여만원, 1천3백여만원을 기부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전해왔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매년 수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뜻을 모아주신 기상청 임직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라며, “희망브리지는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