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 주목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8 09: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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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미후루코리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식품업계가 어린 아이의 건강을 책임질 겨울철 ‘영양 간식’에 주목하고 있다.

 

스미후루코리아가 추운 겨울 어린 아이의 영양을 보충할 간식으로 ‘로즈바나나’를 제안했다.


로즈바나나는 스미후루 그룹의 R&D연구 기관인 TSSG에서 5년에 걸친 노력으로 상업화에 성공해 맛, 식감, 영양, 크기 모두 아이들에게 딱 맞춘 프리미엄 바나나다. 필리핀에서 생산되는 바나나 중 1% 미만에 불과해 희소성이 높다.

▲(사진=초록마을)

초록마을의 영유아식 전문 브랜드 ‘초록베베’는 유기농 원물을 동결건조한 큐브 간식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유기농 감자와 고구마, 단호박을 활용한 제품으로 원물을 한 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동결건조해 맛과 영양 손실을 최소화 했다.

 

이미 원물 자체만으로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아카시아 식이섬유를 첨가해 더욱 건강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감자와 단호박을 원료로 한 큐브는 판매처가 극히 드물어 희소성 높은 아이용 간식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바르닭)

단백질 전문 브랜드 ‘고고단’은 단백질을 함유해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영양 간식 ‘미니 붕어빵’ 2종을 출시했다.

국산 쌀가루를 더한 찰진 반죽으로 만들어진 이번 신제품은 맛은 물론 영양까지 동시에 챙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식물성 단백질인 ‘분리대두단백’을 함유하여 미니 붕어빵 한 팩으로 12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또한 미니 사이즈로 제조돼 어린 아이들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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