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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레시지 상상면가 마라볶음면 이미지 (사진=프레시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프레시지가 해외 면 요리를 간편하고 높은 퀄리티로 선보이는 신규브랜드 ‘상상면가’를 론칭했다.
프레시지 ‘상상면가’는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가장 좋은 면 요리를 실현시킨다는 컨셉으로, 국내외 세계 각국의 면 요리를 중점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해외여행이 급증하는 가운데, 국내는 물론 해외 현지의 색다른 면 요리를 즐기고 싶어 하는 소비자 니즈를 겨냥했다.
‘상상면가’의 이번 신제품 3종은 프레시지의 제작 역량을 더해 집에서 조리하기 힘든 해외 면 요리는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특별히 이국적인 맛을 즐기는 에스닉푸드(Ethnic Food) 트렌드를 반영해 실제 해외에서 사용되는 원재료 및 소스 등을 그대로 활용하여 현지 맛과 퀄리티를 구현해 낸 점이 큰 특징이다.
이번 ‘상상면가’ 론칭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밀키트는 중독성 강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중화풍 요리 3종이다. ▲얼얼한 마라소스에 고소한 우삼겹의 풍미와 청경채, 연근 등 아삭한 식감을 더해 생면과 볶아내는 ‘마라 볶음면’ ▲맑고 담백한 육수에 탱글한 새우를 통째로 담은 새우 완탕과 부드러운 중식면을 함께 즐기는 ‘새우완탕면’ ▲진한 감칠맛이 매력적인 중화식 소스와 꼬들꼬들한 누들면, 다채로운 채소 고명의 단짠 조화가 일품인 ‘차오미엔 중국식 볶음면’ 이다.
프레시지는 향후 온라인 채널 내 고객 소비 패턴 분석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맛에 대한 니즈를 능동적으로 파악해 추가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출시 제품은 배달의 민족 B마트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다양한 온라인 채널로 판매처를 확장해 갈 예정이다.
한편 프레시지 관계자는 “코로나19 시기만해도 이국적인 맛을 담은 음식들이 여행의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메뉴로 주목받았으나, 이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일상식 화가 되었을 정도로 많이 즐겨먹는 메뉴 카테고리화가 됐다”라며 “앞으로 ‘상상면가’를 통해 해외 미식의 경험을 일상에서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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