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품,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병’ 선봬

이금남 / 기사승인 : 2023-11-22 1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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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품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병’ 누끼컷 (사진=정식품)

 

[매일안전신문=이금남기자] ㈜정식품이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병’을 선보였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병’은 헬시플레저 트렌드로 인한 단백질 음료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유리병 타입으로도 출시됐다. 시중에 판매 중인 고단백 음료 가운데 유리병 타입은 이 제품이 최초다.

이번 신제품은 쌀쌀한 날에는 온장고에서 더욱 따뜻하게, 더운 날에는 냉장고에 보관해 시원하게 즐기기 좋으며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휴대해 섭취할 수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제품 겉면에 손쉽게 떼어낼 수 있는 풀라벨이 적용돼 간편하게 재활용 분리배출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 팩 제품은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1년 4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지난 8월 기준)를 돌파하며 대표 상품으로 떠올랐다. 국산 검은콩의 풍부한 영양에 고단백 설계를 더한 것이 특징으로 한 팩(190ml) 당 일반 우유(5.7g) 또는 두유(6g) 대비 약 2배 많은 식물성 단백질 12g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은 근육 형성 등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 BCAA 2,000mg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5종의 비타민B군, 뼈 건강을 위한 칼슘과 비타민D 등을 균형 있게 채워 일상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지속되는 단백질 트렌드에 따라 유리병에 담긴 베지밀 고단백 두유 검은콩을 새롭게 선보였다”라며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온장고 속 베지밀과 함께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해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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