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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장학위원회를 개최 총 71명의 아동·청소년에 1억 3천여만 원을 전달한다. 사진은 장학위원회 심의 모습 (사진=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장학위원회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장학금 1억 3천여만 원을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가 자체 사업별로 운영 중인 3개 장학회를 올해부터 통합 운영해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총 71명에게 장학금 약 1억 3천만 원을 전달한다. 대상자는 형편이 어렵고 다른 학자금 보조를 받지 못하는 서울시 소재 초중고 학생들과 대학생이다.
이는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운영되던 기존 3개 장학회 △청소년장학위원회, △태재연구재단 후원장학회, △형호안나장학회를 하나로 통합한 결과이다.
새로이 시도한 통합장학회 운영은 장학금 목적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하고 학교행정 간소화를 통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장학생 선정을 위해 탄생했다.
오경순 청소년장학위원회 위원은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커다란 나눔 물결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장학사업이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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