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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양구군 두무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만에 진화됐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도 양구군 두무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만에 진화됐다.
3일 오전 8시 50분경 강원도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에서 난 산불이 산림 3.9㏊(3만9천㎡)를 태우고 하루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 등은 헬기 6대, 인력 223명, 장비 25대를 투입해 이날 오전 8시 50분경 주불 진화를완료하고 남은 불씨를 진화하고 있다.
앞서 불은 전날 오후 4시 32분경 발생했다.
당국은 날이 어두워지자 헬기를 철수하고 특수진화대를 중심으로 진화 작업을 이어갔으나 산세가 험해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 대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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