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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2일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가 제6회 재난안전관리 학술세미나를 열었다.(사진: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가 현대 재난관리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성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안전학과는 지난 12일 ‘제6회 재난안전관리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현대사회의 국가안보와 재난관리의 진화’를 주제로, 재난과 국가안보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를 심도있게 다뤘다.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비대칭 전력 위협 대응 전략부터 수도권 연안사고 저감 방안, 119구급대원의 직무환경 개선, AI 기반 군 위험성 평가체계 발전, 보육교사의 영유아 재난안전교육 강화 방안, 산불 화재 대응 등 다양한 주제가 발표되어 실질적 대안과 방향성이 제시됐다.
특히 재난대응 과정에서 군과 민간의 협력 체계 강화, 해양구조 임무 정보 공유 개선, 산불 등 대형 재난 시 군 항공기 지원 체계 개선 방안 등은 참석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한성대 행정대학원장 최천근 원장은 “앞으로도 재난안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연구성과를 쌓고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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